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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사포의 전설;
수평선 위의 옥 빛 바다가 사라지고
석양으로 바다가 물들때 까지
뱃길떠난 남편을 기다린 여인처럼...
나도 묵묵히 기다리겠노라.
나의 꿈과 희망을..
2015.12.01